
7이 행운의 숫자라는 걸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은 숫자가 연달아서 세 개 있는 걸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아서 캡쳐를 했다. 홈페이지에서 테터로 바꾼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것 같은 데 벌써 77이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예전 날짜로 되어 있는 것은 기존에 쓰던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와서 날짜를 예전것으로 해놓은것임)
다만 안타까운것은 777명이 와도 그 중에 댓글을 달아준 분은 단 두 분뿐이라는 것-_-a 이건 좀 섭섭하다. 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다른 분의 블로그에 가면 눈팅만 하지 말고 댓글을 달고 오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아직은 그 노력이 보답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좋아지겠지^^ 아쉬움보다는 기쁨을 더 만끽하는 지금이 되었으면 한다. 토탈 1000단위로 넘어가는 것은 금방이겠네.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들도 많지만, 이렇게 테터툴즈로 오기 전 홈페이지 시절에는 사람이 아예 없다시피 했었기때문에 나로썬 이 정도의 숫자가 굉장히 경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