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으로 많은 활동이 어려우신 케로님의 땜빵이기는 해도
내 인생에서 이렇게 큰 모임의 스탭을 해보기는 처음이라서 왠지 기쁜 마음에 캡쳐를 해 두었다. 히힛
아직 개발자가 아닌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제의를 해주셨던 디벨로님께 참 감사하고,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카페 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구나 싶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고 또 존경하는 분이다.
월급이 박봉이더라도 이런 사수가 있는 곳이라면 기꺼이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내 주변에서 정치나 사회적인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드문 사람이기도 하다.
열정이 있고 목표가 있는 그 모습을 항상 본받고 싶어진다.
그래서 내가 이 분을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