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콘서트에서 생각외의 실력에 마구마구 감격을 했었던 터라 '고루덴하츠데토(일본인 발음은 역시ㅡ_ㅡ;;)' 역시도 언제 DVD가 나올까 하며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소감은.... 대만족!!!
큐트 mini앨범의 곡들을 전부 라이브로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다. 어쩜 버릴 노래들이 하나도 없는건지~ 하나같이 좋은 곡들이다.
긴 연습생 기간동안 다져진 탄탄한 라이브 실력에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미모까지!
큐트한 일곱 소녀들의 퍼펙트한 콘서트가 시작된다 >_<♥
큐트한 일곱 소녀들의 퍼펙트한 콘서트가 시작된다 >_<♥
Set list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1. That's the POWER 10. EVERYDAY YEAH! 片想い
02. 大きな愛でもてなして~ 11. ENDLESS LOVE ~I Love You More~
03. 即 抱きしめて 12. ディスコ クイーン (사키,마이)
04. タイムカプセル 13. 通學ベクトル (아이리)
05. 僕らの輝き (치사토,칸나,에리카) 14. 桜チラリ
06. 夏 DOKI リップスティック (마이미) 15. まっさらブル-ジ-ンズ
07. わっきゃない(Z) 16. JUMP
08. 白いTOKYO 17. Yes!しあわせ
09. As ON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의 개인적인 완소멤버인 아이리, 낫키, 칸나, 마이마이 중에서 셋이 모두 앞머리를 올렸다. 낫키는 2:8 가르마 수준의 예전 앞머리 보다는 완전히 일(一)자로 내리거나 혹은 저렇게 그냥 올백하는게 더 낫겠다 싶다. 아이리는 앞머리 내리는 게 더 이쁜것 같은데... 올린 앞머리도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지만<- (애정의 눈으로 뭐든 극복합니다 잇힝)
막간을 이용한 제스처 게임. 평소에는 이런 코너는 그냥 뛰어넘기 마련인데 낫키가 춤추는게 귀여워서 몇번을 돌려보고야 말았다 ㅡ_ㅡ;; 낫키가 춤을 추면 칸나가 그 곡명을 말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제한시간 1분! 비유덴의 불후의 명곡(...)이랄까 불후의 안무(...)랄까 어쨌든 스크린에 아이스크림과 나의 푸딩, 이 뜨자 오타 오라버님들의 함성이 마구마구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다.오빠들, 밝히시기는 (타앙) 창피하다면서 낫키가 손 동작을 대충대충 넘겨버린다. 조금 아쉽? 그래도 웨이브 하나는 확실하다ㅋㅋ
낫키는 춤을 정말 잘 춘다. 특별한 기교를 부리는 것 보다는 동작이 깔끔하고 예쁘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곡이 아닌, 소속사 내의 다른 선배들의 곡을 갑자기 추려다보니 아무래도 평소의 실력을 보이기는 좀 힘들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낫키가 예쁘니까<- 후후후
감동의 쓰나미를 일게 만들었던... 이번 콘서트의 백미인 곡이랄까나? 치사토가 노래 잘하는거야 원래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일 줄이야~ 칫사의 노래는 목이 아니라 배에서 나오는 것 같다. 아무리 날뛰고(?) 춤추면서 노래를 해도 목소리에 흔들림이 없고 되레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칫사 당신은...미래의 유망주? 미키를 좋아한다더니 정말로 미키의 창법을 닮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렇게 되기 위해 칫사가 혼자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기로 들어온만큼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연습기간이 부족한 칸나도 보란듯이 자신의 파트를 무던히 소화해 내었다. 그닥 까다롭지 않은 내 귀로 듣기에는 불편하게 들리는 것 없이 잘 불렀다. 저걸 뭐라 부르지...빙구웃음? 어쨌든 저 천진난만한 미소!! 역시 내 취향이야 (찡끗)
마이미의 솔로곡. 아이리야 첫 콘서트에서도 솔로를 했었지만 마이미에게는 이번이 첫 솔로곡이다. 강렬한 빨간색이 마이미와 잘 어울린다. 하지만.... 뭔가 노래가 안습. 다른 부분들은 좋은데 '도키도키도키'가 문제. 마지막 '키'부분이 갑자기 가성으로 확 올라가 버린다. 층쿠....당신 대체 노래를 어떻게 만들어준거야ㅠ_ㅠ 개인적으로 마이미의 목소리가 취향에 맞지 않는 데다가 곡까지 저러니 살포시 빨라김기 버튼을;;
탭댄스라는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왓카나이제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일곱명이 일렬로 서있을 때에 낫키가 제일 맨 앞에 있었던 것이 굉장히 뿌듯했다. (사실 일곱명중에서 네명이 편애멤버이니 어찌 되었던 좋아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댄스=낫키 !!) 힘껏 턴을 돌아주면 저렇게 치마 속이 들춰보이기도 ㅡ_ㅡ 어차피 속바지를 입으니까 상관없는 일이기는한데 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게....후훗. 어라? 내 마음만 그런건가? ;;;
낫키는 유난히 까만 눈망울이 매력적이다. 게다가 크기까지! 눈이 예쁘니 미인의 조건에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그저 이쁜데 오리라는 별명은 대체 어디에서 온걸까?? ....입인가? (갸웃)
벡터...노래 제목이 좀 아리까리하긴 한데 여하튼 아이리의 솔로곡이다. 지난 첫 콘서트에서 아이리는 솔로로 나서서 노래하긴 했지만 그것은 고토의 노래였다. 이번에는 정말 아이리의 노래를 했다는 느낌!
막간을 이용한 제스처 게임. 평소에는 이런 코너는 그냥 뛰어넘기 마련인데 낫키가 춤추는게 귀여워서 몇번을 돌려보고야 말았다 ㅡ_ㅡ;; 낫키가 춤을 추면 칸나가 그 곡명을 말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제한시간 1분! 비유덴의 불후의 명곡(...)이랄까 불후의 안무(...)랄까 어쨌든 스크린에 아이스크림과 나의 푸딩, 이 뜨자 오타 오라버님들의 함성이 마구마구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낫키는 춤을 정말 잘 춘다. 특별한 기교를 부리는 것 보다는 동작이 깔끔하고 예쁘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곡이 아닌, 소속사 내의 다른 선배들의 곡을 갑자기 추려다보니 아무래도 평소의 실력을 보이기는 좀 힘들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낫키가 예쁘니까<- 후후후
감동의 쓰나미를 일게 만들었던... 이번 콘서트의 백미인 곡이랄까나? 치사토가 노래 잘하는거야 원래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일 줄이야~ 칫사의 노래는 목이 아니라 배에서 나오는 것 같다. 아무리 날뛰고(?) 춤추면서 노래를 해도 목소리에 흔들림이 없고 되레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칫사 당신은...미래의 유망주? 미키를 좋아한다더니 정말로 미키의 창법을 닮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렇게 되기 위해 칫사가 혼자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기로 들어온만큼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연습기간이 부족한 칸나도 보란듯이 자신의 파트를 무던히 소화해 내었다. 그닥 까다롭지 않은 내 귀로 듣기에는 불편하게 들리는 것 없이 잘 불렀다. 저걸 뭐라 부르지...빙구웃음? 어쨌든 저 천진난만한 미소!! 역시 내 취향이야 (찡끗)
마이미의 솔로곡. 아이리야 첫 콘서트에서도 솔로를 했었지만 마이미에게는 이번이 첫 솔로곡이다. 강렬한 빨간색이 마이미와 잘 어울린다. 하지만.... 뭔가 노래가 안습. 다른 부분들은 좋은데 '도키도키도키'가 문제. 마지막 '키'부분이 갑자기 가성으로 확 올라가 버린다. 층쿠....당신 대체 노래를 어떻게 만들어준거야ㅠ_ㅠ 개인적으로 마이미의 목소리가 취향에 맞지 않는 데다가 곡까지 저러니 살포시 빨라김기 버튼을;;
탭댄스라는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왓카나이제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일곱명이 일렬로 서있을 때에 낫키가 제일 맨 앞에 있었던 것이 굉장히 뿌듯했다. (사실 일곱명중에서 네명이 편애멤버이니 어찌 되었던 좋아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댄스=낫키 !!) 힘껏 턴을 돌아주면 저렇게 치마 속이 들춰보이기도 ㅡ_ㅡ 어차피 속바지를 입으니까 상관없는 일이기는한데 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게....후훗. 어라? 내 마음만 그런건가? ;;;
낫키는 유난히 까만 눈망울이 매력적이다. 게다가 크기까지! 눈이 예쁘니 미인의 조건에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그저 이쁜데 오리라는 별명은 대체 어디에서 온걸까?? ....입인가? (갸웃)
벡터...노래 제목이 좀 아리까리하긴 한데 여하튼 아이리의 솔로곡이다. 지난 첫 콘서트에서 아이리는 솔로로 나서서 노래하긴 했지만 그것은 고토의 노래였다. 이번에는 정말 아이리의 노래를 했다는 느낌!
실로 바람직한 구도.
평소의 아이리 센터가 아닌 낫키 센터를 볼 수 있어서 햄볶아요~
아- 그렇다고 아이리 센터가 맘에 안든다는 건 아니다.
애초에 큐트 팬질을 시작한 것은 아아 시절에 좋아했던 아이리를 따라 온 것이
계기였던만큼 아이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만 편애 멤버들을 한명씩 돌아가며 센터에 세우고픈 팬심이 발동하는 탓이다.
아이리는 원래 큐트의 톱인만큼 거의 센터에 서있고 마이마이는 Every Day Yeah!에서
독보적인 센터에 서있고 낫키까지 보았으니(비록 짧기는 했어도)
이제 칸나만 센터에 세우면 돼!!!
큐트는 베리즈만큼 톱 체제가 지독하지(?) 않은 점이 좋다.
귀여운 마이마이가 센터일 때의 노래,
파워있는 춤동작을 보이는 메구미가 센터일 때의 노래가 있고...
(크으- 메구미 부디 돌아와줘!!!!!!!!!!)
그 때마다 큐트하는 그룹이 주는 느낌이 다르다는 게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합창을 할 지언정, 백댄서를 시키지는 않으니ㅡ_ㅡ
아- 그렇다고 아이리 센터가 맘에 안든다는 건 아니다.
애초에 큐트 팬질을 시작한 것은 아아 시절에 좋아했던 아이리를 따라 온 것이
계기였던만큼 아이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만 편애 멤버들을 한명씩 돌아가며 센터에 세우고픈 팬심이 발동하는 탓이다.
아이리는 원래 큐트의 톱인만큼 거의 센터에 서있고 마이마이는 Every Day Yeah!에서
독보적인 센터에 서있고 낫키까지 보았으니(비록 짧기는 했어도)
이제 칸나만 센터에 세우면 돼!!!
큐트는 베리즈만큼 톱 체제가 지독하지(?) 않은 점이 좋다.
귀여운 마이마이가 센터일 때의 노래,
파워있는 춤동작을 보이는 메구미가 센터일 때의 노래가 있고...
(크으- 메구미 부디 돌아와줘!!!!!!!!!!)
그 때마다 큐트하는 그룹이 주는 느낌이 다르다는 게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합창을 할 지언정, 백댄서를 시키지는 않으니ㅡ_ㅡ
VTR__________________
대체 왜 넣는지 알 수 없지만 매번 들어가는 VTR. 스시먹는걸 찍어서 뭐 어쩌겠다고? 라고 되묻고 싶지만은....그래도 애들이 이쁘니까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 (불끈) 캡쳐하다보니 고의는 아니지만 다른 셋이 실종-_- 편애의 늪은 빠져나갈 수 없는가보다.
역시 아가씨답게 조신하게 먹는 아이리. 아무래도 김초밥을 좋아하는 듯, 두 접시나 먹었다. 아이리는 저렇게 앞머리 내린게 더 예쁜데, 이번 보노에서도 콘서트처럼 앞머리를 올린 것을 보면 앞으로 쭈욱 그 컨셉으로 나가려나? 앞머리가 예쁘니 부디 계속 내려주어;ㅅ;
덩치는 작지만 무시할 수 없는 식욕의 마이마이. 메뉴판을 뒤적이는 눈빛에도 여유가 넘친다.스시를 한 입 가득 넣다가 왠지 모르지만 웃는게 귀여워서 캡쳐 버튼을 마구마구 눌러댔다.
왜 우리 낫키에게 연변 아가씨들이 입을 법한 저런 촌스런 분홍 무늬 남방을 입혀놓은거냐고오오~ 머리도 뭔가 옷 스타일과 맞지가 않고... 코디가 예쁜애를 다 망쳐놓았다. 흑흑흑 첫번째 스샷 즈음까지는 괜찮았는데 카메라가 멀어지면서 두번째 스샷까지 갔을 때 대 폭소!! 저런 스타일의 머리가 위에서 내려다보면 미묘한 느낌이 되는구나... 쿠훕. 뭐랄까, 스시를 먹는동안 칸나는 왠지 자기만의 세계에 푸욱 빠져있는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