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메이킹/├─ 2009 신입 개발자 일기 2009/06/03 21:28
요즘 스마트폰(T옴니아)의 윈도우즈 모바일 6.1버전에서 동작할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애뮬레이터를 돌리는 것보다 디바이스(모바일)에 직접 넣어서 하는 편이 더 빠르다고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 프로그램을 봐 주던 회사 선배가 한 마디 하신다.
사실 많이 느리다는 건 이전부터 불편하게 느끼고 있었지만, 난 이걸 컴퓨터가 포맷할 때가 되었으려니 생각하고 넘겨버렸다. 헌데 같은 사원급이어도 몇 년의 경력이 있는 선배의 눈에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이 눈에 훤히 보이시는가보다.
디버그를 눌러놓고 하단의 상태표시줄을 보니 .Net Compact Framework를 배포하고 있다. 오류를 찾느라 디버깅 한 두번하는 것도 아닌데 이걸 매번 배포하고 있으니 시간이 오래 걸릴만도 하다. 상태표시줄에 번듯히 저 메시지가 출력이 되고있는데도 관심을 두지 않고, 그저 컴퓨터의 성능탓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니 웃을 일이다.
프로젝트의 속성을 열어보면 '장치'탭에서 최신 버전의 .Net Compact Framework를 배포하는 것을 체크박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 한 번 이후부터는 해당 체크박스를 해제하고 디버그를 시켜보았다. 프레임워크의 배포가 없어지고 순수하게 내가 만든 프로그램만 배포를 하니 기다리는 시간이 몇 분의 일로 단축이 된 것 같다. (하긴 내가 만들고 있는 게 사실 코드줄이 그렇게 긴 프로그램이 아니다) 좋은 거 배웠다. ^^
애뮬레이터를 돌리는 것보다 디바이스(모바일)에 직접 넣어서 하는 편이 더 빠르다고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 프로그램을 봐 주던 회사 선배가 한 마디 하신다.
"왜 보경씨는 디버그가 이렇게 오래 걸려요?"
사실 많이 느리다는 건 이전부터 불편하게 느끼고 있었지만, 난 이걸 컴퓨터가 포맷할 때가 되었으려니 생각하고 넘겨버렸다. 헌데 같은 사원급이어도 몇 년의 경력이 있는 선배의 눈에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이 눈에 훤히 보이시는가보다.
디버그를 눌러놓고 하단의 상태표시줄을 보니 .Net Compact Framework를 배포하고 있다. 오류를 찾느라 디버깅 한 두번하는 것도 아닌데 이걸 매번 배포하고 있으니 시간이 오래 걸릴만도 하다. 상태표시줄에 번듯히 저 메시지가 출력이 되고있는데도 관심을 두지 않고, 그저 컴퓨터의 성능탓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니 웃을 일이다.
프로젝트의 속성을 열어보면 '장치'탭에서 최신 버전의 .Net Compact Framework를 배포하는 것을 체크박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 한 번 이후부터는 해당 체크박스를 해제하고 디버그를 시켜보았다. 프레임워크의 배포가 없어지고 순수하게 내가 만든 프로그램만 배포를 하니 기다리는 시간이 몇 분의 일로 단축이 된 것 같다. (하긴 내가 만들고 있는 게 사실 코드줄이 그렇게 긴 프로그램이 아니다) 좋은 거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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