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메이킹/├─ 2009 신입 개발자 일기 2009/06/02 11:26
WebException으로 protocol Error가 발생했다.
오호라, 프로토콜! 학창시절 네트워크 수업시간에 질리도록 들어본 그 단어가 등장하니
왠지 굉장한 에러가 나타난 것 같더라. 여튼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3일을 정신없이 보냈다.
당장 내일이 최종테스트인데(...) 오늘까지 그 문제 하나만을 물고늘어졌다.
이게 안되면 다른 것도 안되니 사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했다.
CF(Compact Framework)도 버젼별로 깔았다 지웠다~ 재부팅을 했다가~ 짧은 영어로 구글까지 헤메였지만
내내 해결하지 못했던 오류인데 그 원인이 좀 허무했다. (물론 문제가 해결된건기쁘지만)
이 프로그램은 웹서비스(서버)로부터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하는 이른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데
이 때 넣어주는 URL중에서 서버쪽에 그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런데 이 문제의 프로그램은 업그레이드 기능이 필요하여 릴리즈된 exe파일만 가져다 썼을 뿐,
내가 작성한 것이 아니다.
그저 내가 무지한 탓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지난 삼일간이 억울하기도 하고... 뭐 좀 씁쓸하다. ㅜ_ㅡ
신입이니까 이런 삽질도 하는 거겠지. 하지만 다음에는 시간을 허공에 날리는 이런 바보짓은 하지 말자.
오호라, 프로토콜! 학창시절 네트워크 수업시간에 질리도록 들어본 그 단어가 등장하니
왠지 굉장한 에러가 나타난 것 같더라. 여튼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3일을 정신없이 보냈다.
당장 내일이 최종테스트인데(...) 오늘까지 그 문제 하나만을 물고늘어졌다.
이게 안되면 다른 것도 안되니 사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했다.
CF(Compact Framework)도 버젼별로 깔았다 지웠다~ 재부팅을 했다가~ 짧은 영어로 구글까지 헤메였지만
내내 해결하지 못했던 오류인데 그 원인이 좀 허무했다. (물론 문제가 해결된건기쁘지만)
이 프로그램은 웹서비스(서버)로부터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하는 이른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데
이 때 넣어주는 URL중에서 서버쪽에 그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런데 이 문제의 프로그램은 업그레이드 기능이 필요하여 릴리즈된 exe파일만 가져다 썼을 뿐,
내가 작성한 것이 아니다.
그저 내가 무지한 탓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지난 삼일간이 억울하기도 하고... 뭐 좀 씁쓸하다. ㅜ_ㅡ
신입이니까 이런 삽질도 하는 거겠지. 하지만 다음에는 시간을 허공에 날리는 이런 바보짓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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