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우체국에 갔다가 난생 처음 100명 넘는 대기인수를 기다려봤다. 유가환급금때문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렇단다. 한 시간 조금 넘게 기다렸는데, 책을 읽고있었더니 썩 지루하지만은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