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3일 전 ~
필기 시험때 벼락치기로 고생해놓고 또 까마득하니 잊고서 딴짓을 하는 나도 어떤 의미론 참 대단하다.
사실 뭔가 해야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생길 때, 이런 창작의욕(?)이 불타오르곤 한다. <-핑계쟁이
그런 탓에 블로그 갈아엎는 일들이 종종 있었지만,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는 지금까지의 작품 중에서도
퍽이나 맘에 드는 편에 속해서 아직은 질리지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나의 마수에 걸린 것이 커플 홈- 정신없이 뒤바꾸느라고 이전과 이후의 비교를 할 수 없는게 안타깝다.
이전의 것도 모양새도 마음에는 들었지만.... 그걸 만들었던 때는 겨울-
그래서 검은색도 괜찮았으나 지금 보기에는 꽤나 답답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산뜻함을 추구하며 텍큐에서 스킨을 퍼와 어레인지 했다.
그렇게 무려 이틀에 걸친 작품이 이것, 쟈쟈쟝~

원래 커플홈은 사진 저장용으로 갤러리처럼 쓰고있는 곳이라 폭이 넓은 1단 스킨을 쓰고 있었는데
이 스킨은 1단이긴 했지만 가로폭이 좁다싶어서 200픽셀정도 넓혔다.
( 이미지들을 일일이 손보는 것이 번거롭긴 했지만;; )
상단에도 개인적으론 별로 사용하지 않는 메뉴들이 많고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게 좀 불편하다 싶어서
전부 지우고 대신 수평 카테고리 플러그인을 적용했다. 정말 편해져서 대 만족!
사용하지 않는데도 헤더 부분이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서 헤더도 반절로 싹둑 자르고
이미지들도 좀 바꿔놨다. 그리고 뺄 수 없었던 기본적인 메뉴들을 헤더부분에 레이어로 집어넣고.
표지에는 플러그인을 여러개 적용할 수는 있지만 전부 세로로 정렬되는 것이 맹점이다.
그도 그럴것이, 1단 스킨은 가로가 넓다구ㅠ_ㅠ
결국 머리를 쥐어짜낸 것이 표지+사이드바+HTML코드(이미지 링크,기념일계산) 의 저 공간이다-_____-a
결론-
어레인지라고 해봐야 기능은 그대로- 사실 겉모습만 바꾼거라능-_-
이것이 나의 리뉴얼 스톼일~ ㅋ

스킨 고치기 전의 모습은 이거!
원 소스는 템플릿 사이트의 소스를 celli님께서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올리신 것이다.
이런 알흠다운 분들께서 있기 때문에 나같은 사람들이 편하게 블로그질을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싶다.
아, 스샷에서는 원래 코드의 가로폭보다 사진이 사이즈를 초과해서 좀 밀리게 나온다.
비록 주석은 안 달려있지만 섬세하게 코딩이 되어있어서 가위질(?)을 하기가 편한 코드였다 +ㅅ+b

나의 포토샵질이 조금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 만든 커플 소개~
열심히 사진 선 따고 브러시 구해다가 찍어냈다. 애인님한테 칭찬 받았다 후후후
그나저나 커플홈 겉만 바뀌면 뭐하니, 내용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 걸 말이지ㅠ_ㅠ
얼굴 보기야 학교에서 매일같이 보고있지만 같이 공부하고 밥 먹고 헬스가고 헤어지는 '일상의 반복'이라
새로울게 없다보니 사진찍고 할 일이 없는 것 같다.
시험 끝나면 어디든 가자고 졸라놨으니까 그 때까지 힘을 내야지, 어흑
.
.
.
PS.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선 염장이라며 분노의 한 마디를 날릴지도 모르는 A군님, ㅈㅅㅈㅅ
필기 시험때 벼락치기로 고생해놓고 또 까마득하니 잊고서 딴짓을 하는 나도 어떤 의미론 참 대단하다.
사실 뭔가 해야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생길 때, 이런 창작의욕(?)이 불타오르곤 한다. <-핑계쟁이
그런 탓에 블로그 갈아엎는 일들이 종종 있었지만,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는 지금까지의 작품 중에서도
퍽이나 맘에 드는 편에 속해서 아직은 질리지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나의 마수에 걸린 것이 커플 홈- 정신없이 뒤바꾸느라고 이전과 이후의 비교를 할 수 없는게 안타깝다.
이전의 것도 모양새도 마음에는 들었지만.... 그걸 만들었던 때는 겨울-
그래서 검은색도 괜찮았으나 지금 보기에는 꽤나 답답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산뜻함을 추구하며 텍큐에서 스킨을 퍼와 어레인지 했다.
그렇게 무려 이틀에 걸친 작품이 이것, 쟈쟈쟝~

원래 커플홈은 사진 저장용으로 갤러리처럼 쓰고있는 곳이라 폭이 넓은 1단 스킨을 쓰고 있었는데
이 스킨은 1단이긴 했지만 가로폭이 좁다싶어서 200픽셀정도 넓혔다.
( 이미지들을 일일이 손보는 것이 번거롭긴 했지만;; )
상단에도 개인적으론 별로 사용하지 않는 메뉴들이 많고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게 좀 불편하다 싶어서
전부 지우고 대신 수평 카테고리 플러그인을 적용했다. 정말 편해져서 대 만족!
사용하지 않는데도 헤더 부분이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서 헤더도 반절로 싹둑 자르고
이미지들도 좀 바꿔놨다. 그리고 뺄 수 없었던 기본적인 메뉴들을 헤더부분에 레이어로 집어넣고.
표지에는 플러그인을 여러개 적용할 수는 있지만 전부 세로로 정렬되는 것이 맹점이다.
그도 그럴것이, 1단 스킨은 가로가 넓다구ㅠ_ㅠ
결국 머리를 쥐어짜낸 것이 표지+사이드바+HTML코드(이미지 링크,기념일계산) 의 저 공간이다-_____-a
결론-
어레인지라고 해봐야 기능은 그대로- 사실 겉모습만 바꾼거라능-_-
이것이 나의 리뉴얼 스톼일~ ㅋ

스킨 고치기 전의 모습은 이거!
원 소스는 템플릿 사이트의 소스를 celli님께서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올리신 것이다.
이런 알흠다운 분들께서 있기 때문에 나같은 사람들이 편하게 블로그질을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싶다.
아, 스샷에서는 원래 코드의 가로폭보다 사진이 사이즈를 초과해서 좀 밀리게 나온다.
비록 주석은 안 달려있지만 섬세하게 코딩이 되어있어서 가위질(?)을 하기가 편한 코드였다 +ㅅ+b

나의 포토샵질이 조금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 만든 커플 소개~
열심히 사진 선 따고 브러시 구해다가 찍어냈다. 애인님한테 칭찬 받았다 후후후
그나저나 커플홈 겉만 바뀌면 뭐하니, 내용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 걸 말이지ㅠ_ㅠ
얼굴 보기야 학교에서 매일같이 보고있지만 같이 공부하고 밥 먹고 헬스가고 헤어지는 '일상의 반복'이라
새로울게 없다보니 사진찍고 할 일이 없는 것 같다.
시험 끝나면 어디든 가자고 졸라놨으니까 그 때까지 힘을 내야지, 어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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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선 염장이라며 분노의 한 마디를 날릴지도 모르는 A군님, ㅈㅅㅈㅅ



 
It's 댕이넷 ★





